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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러브

[도서] 라스트 러브

조우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내가 생각하기로, 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하면 좋은 것은 전체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다.

어떤 이야기를 말하는 지를 미리 알면 그 속에 있는 또 다른 의미를 찾아내기가 쉬워진다.

이 책의 전체 맥락은 뒤늦게 알았다. 그래서 사실 읽기가 조금 어려웠다.

그런 이유로, 이 글을 통해 전체 맥락을 전하고자 한다.

발문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었다.

<라스트 러브>는 여성 아이돌 그룹 "제로캐럿"의 이야기와 그들의 열성팬인 "파인캐럿"이 쓴

팬픽을 교차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 제로캐럿은 작가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그리고 파인캐럿이라는 이름은 그 그룹의 팬의 닉네임 같은 거다.

팬픽에 대한 설명도 빼놓을 수 없다.

팬픽은 팬이 아이돌 그룹의 등장인물로 설정해 가상의 이야기를 쓰는 장르이다.

아이돌 그룹은 가명을 써서 이야기 파악이 더 힘들 수 있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적어 보려 한다.

김다인 = 다인

송준희 = 준

이수빈 = 루비나

이지은 = 지유

홍재영 = 재키

최마린 = 마린

이렇게 6명이 등장하고,

지유와 재키는 도중 탈퇴한다. 마린은 그 두 명의 자리를 메우는 새로 영입된 멤버이다.

 


































 






























가끔 어떤 책은 읽기 어렵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책을 끝까지 읽는 이유는

그 끝에는 반드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그걸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그러니 한번 끝까지 가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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