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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

[도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

조앤.K.롤링 저/김혜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습관6

8:52-9:33

163p-229p / 2권의 11p-32p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의 내용으로 꽉 차있던 머리속인터라 책을 다시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디테일한 차이가 보인다. 특히나 이번에 새로움을 느낀 캐릭터는 바로 덤블도어인데 신입생의 기숙사 배정이 끝나고 만찬이 끝난뒤 다같이 제각각의 교가를 부르고 그 교가에 감성이 젖어 혼자 만족하며 눈물을 흘리는 부분에서 생각보다 덤블도어가 주책바가지 할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책을 읽으면서 다소 평면적으로 느껴지던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더 입체적으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되었는데 마법사의 돌 1권을 다 읽어내면서 특히나 내 머리속에서 입체성을 가진 인물은 당연 덤블도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다. 


마법사의 돌이라는 굉장한 보물이자 물건을 숨겨뒀으면서 정작 문은 헤르미온느의 알로호모라로 쉽게 열리는 광경은 다소 우습기도하지만 입구를 지키고 있는 플러피의 무지막지함을 오히려 신뢰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일권의 마지막까지 서로 데면데면하고 함께 하지않던 해리포터 삼총사가 드디어 1부의 2권에서는 드디어 연결되어 함께 할 시작을 보인다는점에서 너무 두근두근 하다.

그 원인이 트롤때문이라는 것은 무작정 좋아하기도 좀 겁나는 이유지만..

해리포터와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가 서로의 간극을 줄이고 같이 어울리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역시나 마법사나 인간이나 교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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