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새벽아침 (5:00~9:0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도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조앤.K.롤링 저/김혜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독서습관2

6:23-7:15

33p-80p


트롤사건을 계기로 결국 셋이서 함께 모여다니는게 상상되서 너무 좋으면서 고지식하고 완고한 헤르미온느라는 캐릭터가 융통성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는 점에서 책을 읽는 내가 다 뿌듯하다. 트롤 사건에서도 본인이 규칙을 어겼다고 거짓으로 말을 하며 친구들을 옹호해주고 실제로 친구들이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그이후로 해리와 론의 적당한 규칙깨기를 눈감아 주는 모습은 헤르미온느가 그만큼 명석하다는걸 알게 해주는거같다. 사건이나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생각을 고친다는것이 쉽지않은데 대단한 캐릭터다. 


"꿈에 집착해 현실을 잃어버리는것은 좋지않은 일이라는 걸 기억하기 바란다" 소망의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해리포터를 향해 덤블도어가 한 말이 참 인상깊다. 여기서의 꿈은 물론 환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마치 나도 소망의 거울을 가지고 있는것 마냥 나태하게 미래의 잘 된 나만을 상상하고 그에 빠져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된다. 사실 현실에서 치열한 노력을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인데 말이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