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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도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조앤.K.롤링 저/김혜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습관7

9:43-10:27

81p-144p


'유니콘의 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도 살아나게 하지만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해.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결하고 방어능력이 없는 것을 죽이면, 그 피가 입에 닿는 순간부터 불완전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게되거든.' 


해리를 위기에서 구해준 켄타우르스 피렌체의 대사는 우리가 왜 배려하고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사회적인 약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방어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고 해를 끼치면 우리의 삶에도 어떠한 방식이든지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란걸 알 수 있다. 범인은 이게 당연하다고 여기며 지키고 살아가겠지만 가끔 극도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개인의 성공을 중시하다보면 지켜야 할 것을 망각하고 개개인의 목표를 중시하며 살다 보면 이러한 도덕적인 기준을 망각하고 살아갈 수 있다. 결국 단기적인 성취는 이루겠지만 결과적으로 불완전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반수 이상의 사람이 존중하며 지키는 규칙과 도덕적 규범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그 굴레안에서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 구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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