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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8:22-8:33
7p-23p

그래 산사람은 살고 또 있는사람이랑 잘살아야지 강청댁이 뭐가 되냐 진짜 용이는 미친놈이여...넘 싫어..2권 처음부터 내가 싫어하는 인물들이 주루룩 등장한다.
갑자기 제목이 토지인것에 기인해서 생각해보는데 저시절에 땅에 종속되어 박혀버린 농사꾼들과 그게 아닌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책인가 하는 막연한 문장이 떠올랐다

용이는 땅에 박혀 자유로운 이동이 불가능하며 또 조상이나 주변사람들을 신경쓰는 인물이지만 월선이는 그렇지않고 자유롭게 땅을 떠나 다른곳으로 가기도하는..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아니면 이 땅(토지)에서 벌어지는 모든일에 대한 서술을 위해서 지은 제목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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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2

박경리 저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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