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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8:35-8:42
40p-51p

귀녀도 평산이도 조준구도 셋다 켕기는게 있는거같은 인물이며 어찌보면 간악하다고 할 수있는 인물들이라 셋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고 문제를 일으킬꺼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저렇게 살면 안되는건데...에휴 찰나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잠깐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정말 하늘이 가려지는것이 아닌데 말이다.

보면 볼수록 참 무지함이나 가벼움에 대한 안타까움만 늘어나는것 같다. 세상일이 다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게 아닐텐데...역시 사람은 오만해지면 안된다..



토지 2

박경리 저
마로니에북스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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