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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정리 습관

[도서] 생각 정리 습관

우부카타 마사야 저/하진수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책의 시작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마치 영업 PPT 발표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저자의 말에 따라가며

이 책을 읽으면 일을 잘할 수 있을것 같았다. 



책은 5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기획력,정보력,설득력,전달력,발상력을 주제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주제가 나올 때마다 일을 할때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 

또 어떤 기법들이 있는지 좋아요와 쓰레기통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도식화된 그림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쉽게 비교할 수 있었다. 




교회 중고등부,청년부에서 회장으로 지내면서

많은 회의와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었다. 

또한 직장 생활을 하면서 회의 진행하는 것을 많이 지켜봤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쉽게 현실과 비교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장점과 문제점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회의에 참석할때 많은 꿀팁이 담겨 있어서 

이런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주제를 증명하듯이 책의 내용과 구성은 간결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하지만 이것이 내게는 장점이자 단점으로 다가왔다. 

책의 내용들이 원론적인 내용들로 다가왔다. 

완전 도움이 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기법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설명이 짧아서 크게 설득력을 느끼진 못했다.

그래도 책의 내용이 아주 간결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책을 읽는데

가볍게 읽기에 좋았다.


책의 표지나 처음 도입부를 읽으면서 기대했던 내용과 약간은 달랐던 것 같다. 

평소에 나는 많은 생각들이 정리되지 않은체 날 것으로 떠올랐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 금새 잊어버렸다. 

결국 사람들과 대화할때 일관되지도 않고 두서없이 이야기 하기 일 수 였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했다. 

하지만 책은 회사내에서 일을 할때 어떤 생각과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서같았다.

그래서 내가 겪는 문제와 실질적으로 결합하려면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할꺼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생각정리습관 #우부카타마사야 #위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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