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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도서]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메리 셍발 저/조은옥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 시대가 점차 막을 내리는데요.

하나둘씩 오프라인 모임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중 관심 있는 모임은 개발 관련 주제입니다.

 

100명 이하는 오프라인으로 모이고 나머지 인원은 유튜브, zoom을 통해서 영상으로 봅니다.

 

하지만 2년 전처럼 몇백 명씩 한자리에 모이기에는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 합니다.

기술을 커뮤니티를 좀 더 활성화할 방법의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인데요.

해외에서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들고 전략적으로 이끄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책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커뮤니티 책임을 지는 사람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자발적으로 관심 있는 주제에 사람들이 모입니다.

 

커뮤니티 특성상 업무 외 취미 개념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신기술에 대한 관심, 사내에 해당 기술 도입을 갈망하는 사람들, 커뮤니티 장의 실력을 보고 가는 케이스도 있겠죠.

 

이때 커뮤니티의 임원이나 팀장들은 주로 관심사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관련 주제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소개해주거나 아니면 직접 도움을 주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2) 발표 기회

최근 2년간 콘퍼런스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온라인 특성상 쌍방향 소통으로 느끼기보다는 듣고 끝나거나 벽에 이야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제 오프라인 자리가 많이 생길 것으로 보여 발표 기회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각 콘퍼런스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청중들이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PS

이 책은 해외 커뮤니티가 어떻게 활성화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는 책인데요.

국내에서도 다양한 커뮤니티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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