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오늘 읽은 책

여러 유명 작가님들 작품이 나와서 그런지, 텐북 출판사에서 나오는 동양풍은 다 재밌는 것 같아요. 오늘 읽는 임사일 작가님의 역린이 훼손된 자리도 마찬가지고요.  초반부의 분위기가 뒤로갈수록 조금 흐려지는 느낌이 나지만, 캐릭터가 좋아서 나쁘지는 않네요. 아직까지도 소장을 한 게 막 후회되는 선택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요새 제가 조금 스토리 위주의 소설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씬이 너무 잦은 느낌이 종종 들다보니 조금 아쉽긴 하네요. 정통 시대물이 그리운 나날들..

역린이 훼손된 자리

임사일 저
텐북 | 2021년 01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