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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여주가 갈수록 너무너무 귀여워 지는 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입꼬리도 위로 올라가고 광대까지 닿을 정도로 저도 모르게 웃고 있네요 이게 바로 개저씨 웃음... 소설 자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귀여운 여주가 괴리감 없이 잘 녹아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뱁새 사진을 찾아봤는데 정말 귀엽게 생겼더라고요 좀 더 통통한 참새 느낌? 여주가 쭈릿쭈릿 행동하는 모습이랑 뱁새랑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작가님이 이런 귀여운 여주를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룡님이 다정하셔

잔달피 저
텐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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