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에 대한 에세이, '지중해 태양의 요리사']
누군가 추천을 받아서 저에게 추천을 해준 책.
시칠리아라는 섬에서 요리를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추천의 추천으로 읽은 책인데, 에세이는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도 술술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워낙 맛있어서 요리도 궁금해지게 하는 책이었어요. 묘사가 정말 굿!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에세이, '지중해 태양의 요리사']
누군가 추천을 받아서 저에게 추천을 해준 책.
시칠리아라는 섬에서 요리를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추천의 추천으로 읽은 책인데, 에세이는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도 술술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워낙 맛있어서 요리도 궁금해지게 하는 책이었어요. 묘사가 정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