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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

[도서] 담을 넘은 아이

김정민 글/이영환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담을 넘은 아이>>

 

푸실이, 

글을 모르지만, 글을 배우고 싶고, 

책을 가지고 싶은 아이, 푸실이. 

 

푸실이의 이야기다. 

책을 집어들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푸실이의 삶이 안타깝기도 했고, 

푸실이 엄마의 삶이 아프기도 했다. 

 

그 시절의 아픔들이 차곡히 쌓여 있어서 

참으로 아파하면서 본 책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어떻게 ... 살것인지 생각해 보았다.

뭐가 맞는 길인가, 내 아이의 손을 잡고 어떻게 걸야햐 하나 생각이 많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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