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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에서 살아남기

[도서] 여덟 살에서 살아남기

김미애 글/이미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바람의 아이들 꼬독단 4기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여덟살에서 살아남기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재미난 표정, 행동이 보였다.

여덟살. 누구나 여덟살이었던 적이 있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나의 여덟살은 어땠을까 책을 넘기기 전부터 생각에 잠겼다.

처음 초등학교를 들어가던 날,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들어간 초등학교 누구를 만날까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초등학교는 어떻게 생겼을까

엄마 손을 꼭 잡고 처음 들어가던 날, 설레기도하면서 떨려했던 날,

원준이처럼 새로운 친구와 사귀는 것, 누군가를 설레하며 기다리는 것, 민서처럼 용기내기, 성준이처럼 우리 엄마, 친구들의 엄마가 학교로 초대되어 우리를 바라보는 것, 치우처럼 무언갈 걱정하며 피할 용기가 생긴 것, 나에게도 그런 날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다. 정말 여덟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책이었다.

모든 여덟살의 어린이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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