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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야르, 재봉사

 

""내가 거의 언제나 우리 동네를 찍는 걸 차츰 깨닫게 됐습니다.나는 한정된 공간에 천착하는 예술가들을 존경해왔어요.뷔야를 좋아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그는 어머니의 코르셋 가게에 앉아 미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그림들을 완성했죠"/67쪽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

사울 레이터 등저/송예슬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7월

 

 뷔야르가 언급된 덕분에 다시 찾아보게 된 뷔야르의 그림...재봉사 그림은 유난히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고...일상에서 사물을 대하는 시선이 조금 달라지게 된 이유에, 뷔야르 그림이 한몫했음을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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