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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담을 때는 나무그림자가 좋아서..은행잎이 진짜 나무라고 착각할 수 있겠다

생각하며 찍었는데..프레임박..누군가의 바쁜 걸음이 잡혔다.^^ (그래서 얼음...땡을 상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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