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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

[도서] 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

주성윤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가 아프면 수시로 먹게 되는 약~!
병원을 가면 자연스레 약국을 들르게 되고 지어오는 것이 약이지만
이 약을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의사, 간호사는 주위에서 흔히 만나게 되니 친숙한 반면 제약회사에 일하는 분들은 너무 생소하고 낯설게만 느껴지는데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한 책!
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입니다.

이책은 직업체험 이야기가 만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만화책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학습만화만큼 좋은 도구가 또 어디있겠나 싶어요.


저희 아이들도 만화책이다 보니 서로 달려들어 보곤 했답니다.

<<줄거리>>
루미는 이모네 아기가 아픈데 약을 먹지 않는 것을 보고 아기가 잘 먹는 약을 만들고 싶어해요.
루미의 친구 지민이는 아픈 할머니를 치료할 약을 만들고 싶어하구요.
이런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덕분일까요?
이 두 친구가 제약회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바로 루미의 이모부가 제약회사의 신약 개발자이기 때문이죠.

제약회사에서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다는걸 아시나요?
신약 개발자, 품질관련 전문가, 인허가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임상 연구원


 

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거야
이 한가지 책을 통해서 약과 관련된 이런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더라구요.
또,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지민이와 루미의 이야기를 통해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놓았다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지민이 할머니와 같은 병실을 쓰게 된 임상시험에 참가한 한 아주머니의 이야기도 참 재미있네요.
지민이 이모부의 초대로 지민이와 루미가 제약회사에서 견학 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진짜 제약회사를 구경하는 기분으로 읽게 될 것 같아요.



백신, 의약품, 임상시험 등과 같은 어려울수 있는 용어는 박스에 담아 설명해 주구요.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은 바람직한가?"와 같은 토론주제로 쓰일만한 유용한 내용들도 다루어놓아 더 알차게 느껴졌어요.




제약회사, 약에 대한 모든것이 궁금하다면 Job? 나는 제약바이오 회사에서 일할거야!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책 뒷날개를 보니 방송국, 법원, 공항, 기상청, 유엔 등 더 다양한 Job 시리즈가 가득하더라구요.
로봇전문가, 드론전문가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 유망 직업 스페셜 직업 시리즈도 나와있네요. 참고하시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직업 Job 시리즈 앞으로도 쭈욱 출간되길 바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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