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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도서] 좋은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최연혁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 제목 : 좋은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지은이 : 최연혁
- 옮긴이 : 
- 출판사 : 시공사
- 좋은 국가 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좋은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대답은 현재 좋은 국가가로 생각되는 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된다. 현재 좋은 국가로 생각되는 나라는 미국,영구,독일등 대부분 선진국가 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시대가 변화를 할때 그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에 발맞추어서 자신들의 나라의 제도,기술,정치 형태등을 변화 시켰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때 강대국이었지만 주변국가로 전락한 나라들 예를 들면 이탈리아, 그리스, 러시아 등은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변화를 시도는 했지만 계속적인 변화에는 둔감하여 나중에는 주변국에 비해서 시대적 변화에 소솔히 하여 주변국보다 국력이 약해졌고 그래서 강대국의 지휘에서 주변국으로 전락하게 된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변 강대국과 이데올로기의 변화속에서 나라를 잃는 상태부터, 전쟁, 분단등을 경험하고 있다. 지구상에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이데올리기적 승리를 거두면서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좋은국가와 좋지 않는 국가로 나누어져 있다. 작가가 애기하는 좋은 국가는 안정된 사회,정치,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만들어 진다. 일단 사회가 안정되어야 국민들이 평화속에서 자신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고 국가의 경제가 발전을 하게 된다. 그래야 세금도 잘 걷히고 세금으로 인프라를 위한 일을 통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살수 있게 해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가 안정되어야 한다. 즉 부정부패가 없고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 국민을 위한 일이고 소수의 특권층을 위한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할때 나라는 안정되고 발전을 이루게 된다. 사회가 안정되고 정치가 안정되어도 기술력이 없으면 국가는 좋은 국가가 될 수 없다. 즉 1900년 대의 일본과 한국을 보면 기술력의 차이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좋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엘리트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의식도 점차 전세계적 수준에 맞게 향상되어가야 한다. 그래야 지도층들이 각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은 진통을 겪고 있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다양한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시련을 잘 이겨서 진전해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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