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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Girl

[외서] Lab Girl

Hope Jahren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 제목 : Lab Girl
- 지은이 : Hope Jahren
- 옮긴이 : 
- 출판사 : Vintage
- 과학자가 학생에서 진정한 과학자가 되가는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뒤의 이야기로 멋진 모습만 기억에 남게 된다. 그렇지만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과정을 거쳐서 학위를 취득해야 하고 그 이후에는 가장 커다한 문제가 바로 돈이다. 즉 자신의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실험실,장비,사람이 필요하다. 이 모든것은 바로 국가나, 학교에서 편성된 연구 자금에서 시작이 된다. 작가로 처음에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가 투자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국가나 학교에 알려야 했고 그 길이 어렵다는 것이다. 일반 투자를 받는다고 해서 그돈이 넉넉하기 않기 때문에 그리고 연구는 강의 시간외에 해야 하기 때문에 밤을 세우는 또는 강의가 끝나고 밤 늦께 까지 연구를 하는 것이 일상 생활이 되었다. 특히 결혼을 하여 출산을 한 후에는 남편의 도움이 없었다면 연구를 지속하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였을 것이다. 책에서 남편이 퇴근후에 집에서 같이 저녁 식사를 한 후에 자식을 재우고 나서 저녁 늦게 연구소에 가서 밤늦게까지 연구하는 모습은 여자 과학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남편의 도움이나 이해가 필수 적이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 생각하게 해주는 장면이다. 작가의 마지막 말이 기억에 남는다. 어떤 분야를 연구할때 그분야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은 비난이나 만류를 하는 것은 그 분야가 연구할 가치가 있는 분야로서 아직 개척되지 않는 분야라는 것이다. 실험실에서 자신만의 생각으로 연구하는 모든 과학자분들의 수고가 있어서 세상은 기술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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