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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정품 Apple 애플워치6 44mm GPS 알루미늄 스포츠밴드

[문구/GIFT] 애플 정품 Apple 애플워치6 44mm GPS 알루미늄 스포츠밴드

손에착감기는,가성비좋은,스마트워치,아이폰호환,스포츠시계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조금은 급하게 구매버튼을 눌렀던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오픈마켓 사이트와는 달리, 이곳에서 이렇게 나름 고가의 애플관련한 문구류를 판매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흔한 모습은 아닌 것 같았고, 그래서, 빨리 품절 또는 판매마감처리를 할 것만 같아서, 가지고 있는 예치금을 모두 다 쏟아붓듯이 해서, 나머지는 카드로(할부로 ㅡㅡ) 해서, 복합계산으로 해서 주문완료 버튼을 확인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략, 책과는 달리 하루인가 이틀인가 조금 늦게 도착했고, 이렇게 수령확인을 할 수 있었다.

애플유저... 즉, 속된 표현으로 앱등이라고 하는 것 같더라. 그렇다. 나는 앱등이다. 현재 아이폰13까지 출시가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최신폰은 아니고(se2 128기가 이므로), 또 아이패드 역시, 친한 후배에게는 펜으로 그림그릴 수 있는 것으로 생일선물로 사줬지만, 나는 그냥 유튜브시청용이랄까.. 그냥 폰화면보다는 약간 큰 화면인 아이패드로 볼 생각에(기종이 정확하게 생각도 안난다 ㅋㅋㅋ 무슨 Air2였는데... ^^ 암튼) 중고마켓에서 구매한다음 내 계정으로 등록시켜서 사용중이다.

그러니까, 나는 아이폰(se2)하고, 아이패드만 보유하고 있고, 친한 후배는 아이폰13 하고, 아이패드 프로 하고, 애플워치se40mm 하고, 에어팟프로 이렇게 보유할 수 있게끔 패드&워치&에어팟 프로를 사줬다.

그런데, 이제 맥북에 대한 은근한 압력을 가하고 있는데... 조금 부담이 되긴 한다. 하지만, 패드도 그렇고, 후배가 그림쟁이이다보니, 그림 그리는데 필수적인 것 같아서 예산편성중이다. 

나는 그래서, 아이폰과 패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었다. 요 워치가 배송되기 전까지만 해도...

 

하지만, 언박싱을 하고, 곧 요 워치에 맞는 케이스며, 시계줄을 바꿔서 손목에 차고 다니면, 빨간색의 느낌은 밖에 그렇게 보이지도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굳이 검은색계열의 어두운 색깔의 워치를 주문하지 않고, 이렇게 빨간색 워치를 주문한 것이기도 하다.

요 워치가 뭐라고?????????????????? 싶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맘이 바뀐다고나 할까?? 아~~~ 이래서, 애플워치를 조금 무리해서라도 구매해서 사용하는가 보구나!!!!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자리잡는 듯한 기분이 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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