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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eBook] 조국의 시간

조국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조국교수님도 인간이다. 뭐? 그걸 누가 모르나? 당연한 것을 써놓으니까, 오히려 진도가 나가지 않는 기분이 든다. 얼평은 굳이 하고 싶지(하지만, 내 sns계정에는 개인적인 것을 쓰는 곳이니까, 거기에는 조국교수님에 대한 얼평을 한 것 같다)만, 조국교수님께서 민정수석으로 재직시에, 당시의 대통령역시, 지금보다 1000000000000000000000% 더 잘생기신 찡찡이의 집사님이셨다.

한마디로, 청와대의 투톱으로, 여의도(국회) 및 서초동(검찰) 그리고 모든... 저 두 분을 싫어하고 싶어하는 집단들에게는 그들을 죄다 오징어로 만들어버리시는 완벽한 얼굴이니... 오죽했으랴?? 저 둘 중에, 일단은 만만해(?)보이는, 민정수석 아니 법무부장관으로 자리를 옮긴 조국교수님부터 조져(?)버려야만 자신들의 오징어스러움이 조금은 희석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엉뚱하지만, 전혀 개연성이 없을거같지만은 않아보이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조국교수님의 일가족을 마치 백정의 칼춤추는 모습을 보듯, 마구마구 도륙내는, 멸문지화시키는 모습을 정말 잘 봤다.

그 결과는 지금 다 잘 알고계시듯, 누가 진짜 대통령인지도 모르는 현정권이 출범했다.

조국교수님에게 "여의도식 정치를 하십시오!!!"라고 부탁하는 것은 어쩌면 매우매우 실례이다. 대신, 조국교수님만큼, 소위 조국교수님일가족이 당한(?)만큼의, 기준이 이후에 각료들을, 내각을 구성하는 인원들을 선별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제는, 조국교수님일가족 및 조국교수님 관련한 뉴스자체는 이제 특종감이 되지 않아서인지, 예전만큼 많이 보도되고 있지도 않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는 다 해결된 듯이 생각하면 결코 안된다. 그리고 조국교수님일가족관련한 사건들을, "후세의, 역사의 심판에 맡기자!!"고 하는 망발을 하는 자가 주변에 있다면 그자는 분명 현정권의 끄나불이거나 현정권의 정당 당원이거나 일베식의 혐오를 퍼뜨리는 악성 바이러스와도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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