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The House of the Scorpion

[외서] The House of the Scorpion

Nancy Farmer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한 부자의 장기이식을 위해 탄생한 복제인간은 자신이 복제인간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오다가 우연히 만난 아이들에 의해 자신이 복제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이 복제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 아이의 심정을 잘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나는 만약 내가 복제인간이고 그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이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느끼게 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만약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내가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기 때문에 만약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우리에게 복제인간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같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