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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도서]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저/허수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이야기는 책 속에서는 말 그대로 끝없는 이야기지만,

저희가 읽는 책의 시산에서는 끝이 아주 빨리올

정도로 두껍지만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말하자면,

환상 세계를 구하고 구원자라는 호칭을 얻는 등

다양한 존경을 받자

점점 거만해진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소년(바스티안)은 친구 둘,

아트레유와

행운의 용 푸후르의 도움으로

이성을 되찾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끝에 나와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다른 사람들을 환상 세계로 데려가서

환상 세계가 영원하게 유지되도록 힘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로알드 달 작가보다 더 기발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나의 존경하는 작가, 미하엘 엔데의 책이기도 하고,

또한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상황이 잘 드러났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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