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책 읽는 사람 풍경 공모전

요가하면서 책을 읽던 돌쟁이 아기가  3살 꼬마 숙녀일 때입니다.

도서관 가서도 제법 이 책 저 책 꺼내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영어책 중에 가운데 뚫린 책을 보고는 자기도 얼굴을 대어봅니다.

내가 책이고, 책이 내가 되었네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2

댓글쓰기
  • 가로등아래서

    너무 귀엽네요^^

    2013.04.29 22:18 댓글쓰기
    • 생각쟁이

      감사해용~~~^^

      2013.04.29 22:36
  • tongsi78

    책속에 네가 있구나~^^

    2013.04.29 22:27 댓글쓰기
    • 생각쟁이

      맞아요~~~맞아요~~~^^

      2013.04.29 22:36
  • 파워블로그 목연

    "내가 책이고
    책이 내가 되었다."
    멋진 말이네요.

    우리가 책이고,
    책이 우리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

    2013.04.29 22:40 댓글쓰기
    • 생각쟁이

      감사합니다. 그런 세상 멀리 있지 않아요~~~^^

      2013.04.29 22:4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