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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독서뿐

정민 저
김영사 | 2013년 06월

 

사실 한동안 책을 잘 읽지 않았는데 최근에 사은품으로 들어온 책,

서평단에 당첨되어 온 책, 안 본다고 가져다준 중고책...

책이 한꺼번에 많이 생겼는데 그 중에는 눈길이 가는 책이 여러권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 찔끔 읽고 저 책 찔끔 읽고 다시 다른책 또 펼쳐보고~

그러면서 다 읽어내는 책도 있지만 못 읽고 어딘가에 숨어있다가 생각나서

어렵게 찾아내 읽기도 한다.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만 생각해서 이런 후유증?이 생긴걸까?

선조들의 책 읽는 지혜를 배워서 정말 독서왕이 되고 싶은 엄마!!!

그리고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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