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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대로 화내고 싶다

오가와 히토시 저/이서연 역
비전코리아 | 2013년 09월

 

 

 

 

 

제대로 화내는 법을 배우는 책!!!!!

<이제는 제대로 화내고 싶다...>

이제는 정말 꼭꼭 담아두지만 말고 제대로 풀어서 화병을 없애고 싶다.

사실 아직 화병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번 명절 또 한번 시댁에서 나는

맘속에 커다란 돌덩이 하나를  품고 돌아온것 같다.

명절이 지나고 아줌마들 삼삼오오 모여 시월드 얘기를 꺼내면서

이랬더라, 저랬더라, 이러쿵, 저러쿵~~~~

나를 이해해주는 아줌마 동지들을 만나고  세상에 이런 저런 별의별 희한한

시댁도 많고 희한한 사람도 많구나~하는 것도 느낀다.

하지만  그것도 그 때 한번 뭔가 시원한 느낌은 들지만 시댁에 모이기만 하면

다시 말 못하는 벙어리처럼 앉아있게 되는 나...

성격은 어찌할수 없는걸까?

화가 나도 왠지 그냥 참아야 미덕일것 같다.

 

 

얼마전 서평단 이벤트에 올라왔던 책인데 이 책은 보는 순간 읽어두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명절에 화가나도 정당하게 말도 못하는 약해빠진 나같은 며느리들한테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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