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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데보라 잭 저/이수연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년 09월

 

 

내가 아는 사람중에 집에 혼자 있지 못하는 사람이 몇 명 된다.

아이들 원이나 학교에 보내고 나면 혼자 있지 못해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러 다니거나 그것도 아니면 아예 직장을 다니는 사람도 있다.

나는 혼자 잘~~ 지내는 편이다.

굳이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괜찮고 집에 혼자 있어도 끊임없이 할 일을

만들어서 사부작사부작거리는 스타일이다.

자주 듣는 말중에

[집에 혼자 있으면 뭐해요???]

라는 말이 있다.

 

그러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할정도로 내가 딱히 뭘 해왔는지 떠오르진 않지만

독서나 집안일, 웹서핑, 바느질, 가끔 장보기, 운동삼아 산책,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이다.

제목처럼 혼자가 편하다고 느낄때도 많고 사람들을 만나도 그냥저냥 만나서

특별한 트러블이나 스트레스 없이 지내다 온다.

친구나 다른 사람들을 안 만나고도 지낼수도 있을것 같다.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

혼자가 편하기도 한 나에게도 뭔가 이론으로 정의내리고 분석할수 있는 심리가 따로

있는걸까?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싶게 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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