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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_and_cony-1
요~~~ 무심한듯 귀여운듯 시크한듯 사랑스러운 브라운을
그동안 라인대화창에서 얼마나 많이 터치하고 보아왔던가~~~
다른 캐릭터도 많지만 유독 요 곰돌이가 맘에 들었었다.
요런 취향을 보면 난 결코 여우같은 마누라는 못 되고 곰탱이 같은 마누라밖에 못 될래나...ㅜㅜ
그러거나 말거나 마침 예스 24에서 브라운의 나무 독서대를 사은품으로 준다길래.....
눈물을 머금고 거금 10만원치를....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바로 결제했다.
평소에 두세권정도 주로 사는 편인데 10만원을 넘기려니 잡지책도 끼워넣고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도 과감히(무려 2만원돈!!!!) 카트에 넣고
그리 해도 모자라서 아이들 책도 이때다 싶어 신간을 몇 권 넣어야 겨우겨우 맞출 수가 있었다.

그렇게 무리했지만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는 브라운 독서대!!!!!
짜~~잔~~~


룰루~랄라~~
책 읽을 맛이 절로 난다~~~
적당한 사이즈에 요란하지 않아서 좋다.
요란하면 독서에 방해되는 법~~
난 요런 담백하고 정적인 느낌이 좋다.
유치해서 아이들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른스럽지도 않다.
키덜트 라인 마니아에게 딱 일듯싶다.
brown_and_cony-5
위의 브라운 표정을 어찌할까~~~아주 그냥 매력이 넘친다~넘쳐~~~



요즘 계획없이 마구 책을 읽어가고 있는데 지금 당장 펼치고 싶은 책은
[영어가 길어지는 단 한가지 기술]이다.  쓰고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줄줄 읽으면서 영어의 흐름을 알게
 해주는 알뜰살뜰한 책이라서 가끔 꺼내 본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영어 열등감을 줄이기 위해 어쨌든 둥 영어 학습은 조금씩 하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관련 서적이 해마다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
그렇게 쏟아져나오는데도 우리는 네이티브 앞에서 브라운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입을 꾹!!꾹!!! 다물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보면 영어 앞에서 굳어버린 우리의 입을 조금 유연하게  풀어주는 듯하다.


영어의 핵심은 거꾸로~~거꾸로~~~ 길게~길게~꼬리를 물어 갈 것!!!!!
brown_and_cony-3
영어 공부 끝~~~~~~~~
'이라고 외치고 싶구나~~~ㅠㅠ'



오~~~
브라운의 면상도 너무나 고급스러운데 뒤 조절부분도 어마무시하다. 도대체 몇 단 조절이야~~~
부서질 염려도 없을듯~~~~





브라운과 함께 독서를~~
브라운과 함께 인생을~~~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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