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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고집 이기는 대화법

박혜원 저
아주좋은날 | 2016년 11월

 

 

 

 

아들이 놀이터에서 더 놀겠다고 고집을 피운다면...

 

 

 

 

이제 들어갈 시간이다.

지금 안들어가면 내일은 놀이터에서 못 놀아!!!!

 

라고 딱 끊어주면 ..... 사실 우리 애들은 징징거리면서도 안돼지~안돼지~하는듯 따라 들어오는 편이다.

 

 

그런데 그것도 먹힐 때가 있고 안 먹힐 때가 있고 그 때 그 상황과 분위게에 맞게 엄마의 연출도 필요한듯하다. 예를 들어 단짝 친구가 있을 때 조금 더 놀게 하겠지만 만약 급한 약속이 잡혀있다면 어쩔 수 없이 딱 끊어야하듯 말이다. 부부관계가 그렇듯 부모자식 관계도 무 자르듯 딱! 자르기는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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