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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도서]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홍익희,조은혜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육아 관련 책을 찾다보면 "유대인의 교육' 키워드가 많이 보인다.

유대인이 누구일까...하는 나의 궁금한을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해소해주었다.

읽다보나 그들의 교육법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역사를 잊지 않고 상기시키며 자선을 의무로하는,

종교, 철학, 신념을 일상생활에 체화시키는 그 모든 일상이 대단해보였다.

그때 그때 알려주고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닌

부모의 삶을 따라 배우고 실천해나가며 그렇게 커 간다면,

그게 교육, 정말 산교육이겠구나...

나 또한 아이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를 알려주고

삶에서 기부와 자선을 습관화 시킨다면 아이스스로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뿌리깊은 나무처럼 역경과 고난이 있을떄에도 잘 헤쳐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반대로 민족성이 그럴진대

요즘 뉴스를 접하다보면 다 큰 나조차 상실감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더욱 고민이 된다.

이런점을 생각해보면 과거 대가족 시대?

조부모와의 삶이 교육에 있어서도 좋은 환경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부모가 조부모에게 하는 모습을 보며 조부모의 생활을 보며.

손주가 보고있으니 그 부모, 조부모도 함부로 생활을 못하겠지...

오로지 교육만 생각하니 참 답답할수도 있겠다 생각되는....갈팡질팡 1인

육아, 교육, 훈육. 무엇을 하건 간에

일단 양육자인 나부터 정체성 혹은 흔들리지말고 중심부터 잡아야 하는데.. 어렵다!

답 없는 문제이다보니 매일이 고민스럽다..

부모의 실천, 나의 본보기. 남편과 나의 본보기.

오늘은 가족회의 소집!. 남편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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