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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도서]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곽은경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다시 유대인이다.

이번책이 아이에 대한 부모의 행동 강령?이 아닐까 싶었다.

다시 한번 유교문화권 이었던 조선시대의 부모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삶에 녹아 들도록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새로웠지만,

삶에 녹아들도록 무수한 반복과 세뇌아닌 세뇌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

저자는 직접 옆에서 봐온 모습을 기본으로 유대인의 삶을 겪어보고

간접체험해보고 알려주니 더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내 옆집에도 유대인이 있을까 하는 궁금함도 잠시 생겼다.

그들의 삶처럼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이 항상 먼저여야 한다는 사실.

다시 한번 내 행동과 말에 반성.

"아이는 나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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