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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7)

[도서] 39 클루스 (7)

피터 르랭기스 저/김양미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한동안 이 책을 읽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어딘가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세트로 나온 책은 이어서 읽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으니 그래도 이 책 너무나 재미있다

여행을 찾아 나선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남매에게는 할머니의 말을 항상 기억하면서 단서를 찾아가는데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항상 모험을 하면 누군가 방해를 하게 된다 그래도 이들의 곁에는 항상 엘레스테어 오 삼촌이 있었다 어디인가 숨어있다가 꼭 나타나는 것만 같다

이 삼촌은 댄 남매에게 해가 되는 인물일까? 아니면 유익이 되는 인물일까? 도와주는 척하는 인물인 걸까? 정체를 모르겠다

 

섬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해 이리나가 죽어버렸다 이리나가 남긴 단서를 가지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할머니의 유품을 찾게 되고, 토마스 파의 추적을 피해 할머니의 비행기를 타고 오두막에 도착한다

항상 이 책을 읽으며 과연 댄 남매는 카힐 가문중 어느 파에 속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마드리갈 파였다

왜 할머니는 어느 파에 속하는지 알려주시지 않은건지 너무나 궁금하기도 했다

 

무엇을 숨기고자 했던 것일까? 긴박함과 긴장감이 넘치는 순간마다 아, 죽지 말아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다음 여정은 중국이다 중국은 땅도 정말 넓기 때문에 길을 한 번 잃어버리면 찾기도 힘든 곳이다

이곳에서 벌어질 어린남매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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