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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아침에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설명절을 지내고 지난 주에는 책을 발송해드리기로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주초에 갑작스럽게 잡힌 외부 회의 일정과 원장님 이취임식 등 회사내부의 일정들이 겹치는 바람에 발송이 늦어진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18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열아홉분보다 조금 적은 열 일곱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책을 나누어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새해부터는 도로명주소를 적어야 하기 때문에 주소 삼종세트를 다시 보내주시라 청했고, 덕분에 우체국에서도 문제없이 발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책 포장은 지난 번과 동일하게 하였습니다. 다만 차기 주자로 손을 들어주신 밀크티님과 최다덧글상을 받으시는 서유당님의 경우는 책이 봉투에 담기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박스를 사용했습니다.

 

지난번 처럼 조금은 한가할 것 같은 대학 구내에 있는 우체국을 이용했습니다. 다행히 창구가 붐비지 않은 탓에 우체국 직원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쉽게 접수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조카뻘되는 친척의 신세를 졌습니다. 우체국에서 일을 본 다음에 점심과 커피까지 풀코스지만 조촐하게 대접을 해서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참... 책방꽃방님께 드리는 <천개의 공감>과 <두근두근 러브스토리>와 처음처럼님의 <아이의 두얼굴>도 은 세상의중심예란님께서 직접 보내신다하셔서 주소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땡스기브에서 제공하신 땡스북 1호를 보내드리기 위하여 주소삼종세트를 땡스기브에 제공하였습니다. 별도로 보내주시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땡스기브님....

 

이제 제가 맡은 역할은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책나눔 릴레이 이벤트를 두 차례 열기는 했지만, 밀크티님께서 20차 책나눔 릴레이 이벤트를 맡아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밀크티님의 이벤트도 성황을 이루어주시고, 21차 이벤트를 맡아주실 분이 나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연말과 연시가 정말 행복했습니다. 처음처럼의 책나눔 릴레이 이벤트가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든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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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책방꽃방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책 잘 받았습니다. ^^

    2014.02.10 22: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눈초

      예란님께서 일찍 보내드렸군요. 감사합니다. 예란님.... ^^*

      2014.02.11 06:48
  • 바다별

    고생하셨습니다 ^^ 행복하세요~~

    2014.02.10 23: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눈초

      고생이랄 것도 없었습니다. 재미있었으니까요... 그것도 두번씩이나 말이죠?ㅎ

      2014.02.11 06:49
  • 고서(古書)

    처음처럼님, 두차례나 이벤트를 치루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발송만해도 장난이 아닌데... 마무리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느긋하게 지켜보시면서 행복만 잡으시길 바랍니다!
    ^___^

    2014.02.11 06:2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눈초

      감사합니다. 이벤트를 치루는 동안 프로모션작업을 진행하느라 조금 바빴지요. 잘 되지 않았지만....

      2014.02.11 06:4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