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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585853

띵똥~ 택뱁니다~

 

처음처럼님의 19차 릴레이 이벤트선물이 도착했네요.

작년말 18차에서 다음주자가 나서지 않아 올해초 다시 19차를 여셨고

19차에서도 다음주자가 나타나지 않아 일단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하시려고 했어요.

그런데 뜻밖에도 밀크티님이 다음주자로 나서 주셔서 당분간은 릴레이는 계속 진행 될것같습니다.

처음처럼님 너무 고생하셨고요. 선물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낯선 시간들에 대한 진실> 애던 풀스저 김현우역

스물여덟, 이룬 것 하나 없이 고립되어 외로운 삶을 살아가던 하워드와 열 살, 순간기억력을 지닌 천재 소년의 로드 트립(road trip)을 다루고 있다.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두 남자가 서로의 아픔과 외로움을 매만지며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모습은 저마다의 삶에서 외롭고 지쳤을 사람들에게 따듯한 토닥임이 되어 준다. 애덤 풀스는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여정을 때로는 유머 넘치는 대사로, 때로는 마음을 콕콕 찌르는 시적인 문장으로 풍부하고 노련하게 담아냈다.(예스소개)

 

<처음 시작하는 철학> 로제 폴 드로와저/ 박연주역

 독자들이 철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책으로, 지금까지의 진부한 철학 설명 방법을 탈피하고 ‘쓸데없이’ 복잡한 용어들을 과감히 삭제하는 등 파격적인 구성을 취했다. 대신 철학자들이 살았던 시대, 그들이 쓴 글, 그들의 감정을 통해 철학자들과 그 사상을 살펴본다. ‘간략하게 보는 철학사로서’ 철학이, 인간의 사유가 어떻게 전개 발전해왔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며 철학을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를 지나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안내서의 역할을 한다.(예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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