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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도서]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송숙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정보를 전하거나, 설명하거나, 설득하거나, 강연하거나, SNS를 하거나, 우리의 일과 일상의 거의 모든 순간에 글쓰기는 필요하다. 잘 읽히는 글, 잘 먹히는 글을 쓰고 그리하여 의도한 결과를 얻어냄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제는 글쓰기 자체가 아니라 글쓰기로 의도한 것을 이루느냐 아니냐가 관건이다. 지금은 사람도 일도 생각도 모두 얽히고설킨 초연결의 시대. 원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우리가 웹페이지에 쓴 글은 의도를 벗어나 공유되면서 영향을 미친다. 컴퓨터 자판의 삭제키가 먹히지 않는 인터넷에 한 번 올린 글은 지울 수도 업사.

 

 

글을 잘 쓰는 능력은 그저 글을 잘 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유능한 사람으로 인식하게 한다. 잘 읽히는 글을 쓸 줄 아는 능력은 독자로부터 관심, , 시간을 투자 받는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게 한다. 이것이 돈이 되는 글쓰기 파워다. 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돈이 되는 글을 써라. 먼저 쓸거리를 만들어라. 핵심을 콕 찍어 전달하라. 잘 쓰려면 먼저 잘 읽어라. 아마존처럼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라. 잘 쓰려면 의식적으로 연습하라. 매혹적인 목표를 가져라.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글쓰기를 좋아한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은 쓰면서 생각한다.

 

 

어떤 분야든 원하는 성공을 이루려면 특정한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이러한 능력은 지식이나 기술뿐 아니라 적합한 태도를 갖추고 습관으로 구축될 때 가능하다. 돈이 되는 글쓰기 능력을 가지려면 돈이 되는 글을 쓰는데 요구되는 일련의 지식과 태도, 그리고 돈이 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기술은 물론, 돈이 되는 글쓰기를 습관화해 기를 쓰지 않아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보고서를 쓰든, 자기소개서를 쓰든, 이메일을 쓰든, SNS에 포스팅하든, 잠시 잠깐도 진득하게 집중하지 못하는 요즘 독자들에게는 첫 한 줄이 전부이다. 첫 한 줄로 독자를 매혹하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시즐하기는 숱한 자극과 충동에 반응하느라 정신없는 독자를 멈춰 세우는 일이다. '앗 뭐지?'하고, 하던 일을 멈추고 주목하게 만들기, 이것이 시즐하기이다. 독자가 읽게 만드는 글을 쓰는 것은 제대로 먹히는 줄을 쓰는 것이고 이는 글 한 편 전부를 거는 승부다. 글쓰기는 기본을 배우고 배운 것을 적용하고 쓰고 쓰고 또 쓰면서야 배울 수 있다. 그래서 글쓰기는 공부가 아니라 수련이다.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송숙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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