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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마시는 새벽별

[도서] 바다를 마시는 새벽별

박도은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바다를 마시는 새벽별

박도은 장편소설 / 텔피노

 

저자 박도은은 재기발랄한 ENFP와 조용한 사색가 INFPF를 넘나드는 창의적 소유자로 소개되고 있다.

 

SF 장편소설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우리네 삶 속에서 선과 악의 세계는 항상 좋은 스토리텔링의 영원한 주제일 것이다.

 

저자는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악의 무리 세계정부와 100년이상 악의 무리로부터 당당하게 지켜오고 있지만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한 계명성국과 틈새에서 공존하는 마피아로 설정하고 있다.

등장 인물로 계명성국을 지키기 위해 젊은 혈기의 두 청년 수호와 정신이 대학 졸업 후 의기투합해 마피아를 잡는 경찰에 투신하여 계명성국을 지킬 마피아 수사대 형사로서 출발하게 되면서, 형사 선배인 강찬과 고은의 만남과

세상을 집어삼킨 약 ‘라우더;를 놓고 대립하는 세계정부와 계명성국,

계명성국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특수활동에서 겪은 세계정부 카르텔의 마피아 함정에 빠졌을 때 계명성 카르텔 마피아 레트캣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등 형사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갖추어 가지만,

대통령 아들 유희성은 계명성국을 지킬 힘을 키우기 위해 국내 카르텔 레드캣 회원을 자원하여 찾아가 회원이 된다.

스토리의 전개가 무엇이 국가를 위한 옳은 선택인가를 고민하게 되는 과정과

세계정부 카르텔의 끈질긴 ‘라우더’ 공급을 국내 카르텔 레드캣은 끝까지 거절한다.

이 후 전개되는 국내 ‘라우더’ 공급은 세계정부 카르텔이 비밀리에 확산 시키게 되자. 형사 강찬 팀에서 소탕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이 작전에서 형사 팀 고은 형사는 세계정부 카르텔에 납치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이러한 과정에서, 형사로서의 한계를 느낀 수호의 국내 카르텔로의 이탈 등 쉽게 이해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벌어진다.

 

고은을 구하는 것으로 해피 엔딩 되지만, 중간 중간의 스토리텔링은 긴박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유일호 대통령의 두 자녀로서 유일호와 고은의 이야기, 강찬과 고은의 연애이야기 등 등

 

SF 소설 <바다를 마시는 새벽별>은 저자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발판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

 

작가의 상상력은 더 다양한 작품으로 발전하기를 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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