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도서]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새로운 옷을 입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양장본에다 예쁜 삽화&엽서까지!!!

라디오 방송 이건 pd 와 공진솔 작가의 사랑이야기입니다.

그시절 33살의 건피디는
여전히 플러팅의 귀재이고
이 남자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좋은 시절, 열정 다 쏟아붓고 껍데기만 남았다는
진솔의 말에
"그렇게 생각한다면???
난 껍데기가 진짜예요."라고 말하는 이남자♡

읽고 또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이제 중년이된 진솔과 건피디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