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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쓰는 그림책 한 문장

[도서] 마음으로 쓰는 그림책 한 문장

권현숙,김준호,김창덕,인경화,조형옥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의 문장들
#마음으로쓰는그림책한문장
좋은 책은 읽을 적마다 새롭게 보이는 게 있다. 그래서 자꾸만 펼쳐보게 되는 책 그림책의? 한 문장이 마음 깊숙한 곳을 흔들어 깨운다.
그리고 그 문장을 곱씹으며 마음 속의 이야기들을 써내려간다.

"관심이 지나쳐 물이 넘치면 뿌리가 물러지고 마음이 멀어지면 곧 말라버리지"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는 어느정도일까? 화분을 매일 들여다보며 살피듯이 사람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야한다.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되고 무관심은 병이 되거나 관계의 끝을 가져오나니 아름다운 괸계를 유지하는 적당한거리는 얼만큼일까?
그림책은 이토록 깊은 중용의 철학이다.

"오늘 하루도 욕심내지 말고 딱 너의 숨만큼만? 있다 오너라."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욕심을 내다가 번아웃된상횡을 맞고선 문득 깨달았던 내 숨만큼만 살자고.

" 난 이기고 싶지 않아. 왜냐하면 누군가는 꼭 져야하니까"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야 만날 수있는 세계도 있어."

"얻을 때가 있으면 잃을 때가 있고 잡을 때가 있으면 놓아줄 때가 있다."

"다친 마음은 나을 수 있고, 닫힌 마음도 언젠가 다시 열 수 있어요."

"날다가 힘들어 쉬고싶을 때 언제든 돌아오렴. 엄마가 꼭 안아줄게."

"수박 싹 제가 절로 난 줄 알도록 무심한 듯 모른척해주어야 한다."

"산다는 건 맵거나 쓸 때도 있고, 시거나 짤 때도 있습니다. 달콤할 때도 있고요."

촌철살인같은 그림책의 한 문장을 찾아 적어내려간 묵상글, 그 글을 생각하며 나도 직접 쓸 수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워크북
#마음으로 쓰는 그림책 한 문장
이렇게 100권의 그림책을 만나는 그림책 안내서.

나의 장점 100가지 쓰기를 과제로 내는 선생님
아이들의 마음 속에 푸른바다의 고래 한마리같은 큰 꿈을 키워주고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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