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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59번째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 '책찾사'님 인터뷰 보시고, 추천도서도 함께 읽어요!


⇒ 책찾사님 인터뷰 보러 가기



댓글로 책찾사 추천도서에 관한 기대평이나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안나 카레니나 박스 세트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10년 03월

 

태풍

나쓰메 소세키 저/노재명 역
현암사 | 2013년 09월

 

삼국지 1

나관중 저/황석영 역
창비 | 2003년 07월

 

정사 삼국지 1

진수 저 / 김원중 역
신원문화사 | 1994년 09월


수의사 헤리엇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개 이야기

제임스 헤리엇 저/김석희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03년 06월


수의사 헤리엇이 전하는 사랑의 선물

제임스 헤리엇 저/공경희 역
황금부엉이 | 2005년 01월


이 세상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들

제임스 헤리엇 저/김석희 역
아시아 | 2016년 12월


 

수의사 헤리엇의 개 이야기

제임스 헤리엇 저/김석희 역
아시아 | 2017년 02월


이 세상의 똘똘하고 경이로운 것들

제임스 헤리엇 저/김석희 역
아시아 | 2017년 06월


수의사 헤리엇이 사랑한 고양이

제임스 헤리엇 저/김석희 역
아시아 | 2018년 01월


일본의 검은 안개 (상)

마쓰모토 세이초 저/김경남 역
모비딕 | 2012년 05월

 

일본의 검은 안개 (하)

마쓰모토 세이초 저/김경남 역
모비딕 | 2012년 05월

 

춘추좌전 (상)

좌구명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7년 09월

 

춘추좌전 (하)

좌구명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7년 09월

 

시경

공자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6년 02월

 

국어

좌구명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7년 06월

 



 * 위에 소개한 책에 관한 기대평, 혹은 감상평을 1월 29일까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10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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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Elly

    안나 카레니나는 다른 곳에서도 추천을 받아 벼르고 있는 중인데, 두께 때문에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 순식간에 읽어나갔다고 하시니 저도 올해에는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좋은책들 추천 감사합니다!

    2018.01.16 15:5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저는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안나 카레니나>를 읽었는데요, 처음에 3권으로 된 분량에 조금은 부담을 느꼈지만,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면서 흐름을 탔던 것 같아요. ^^
      물론 그 이후에 다시 읽어보지 못하고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영화 <안나 카레니나>로 만난 것이 전부였는데, Elly님의 시선으로도 다시 이 작품을 만나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lly님의 도전을 응원하고, 아울러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1.16 18:21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수의사 헤리엇 시리즈를 읽으신 책찾사님의 리뷰가 새록새록하네요.^^
    안나카레니나를 똑같은 세트를 가지고 있는데, 2권까지 읽다만 채로 있네요.ㅠ 언젠가는 숙제를 완성하리라 마음 먹고 있어요. 나쓰메 소세키의 <태풍>은 아직이라 앞으로 읽어보고 싶군요. 역사서를 비롯한 좋은 책을 소개해 주서서 감사합니다~^^

    2018.01.16 16: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이곳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수의사 헤리엇>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는데, 읽을 때마다 동물들과의 이야기를 통한 교감이 쉽게 잊혀지지 않았던 책들이라서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 중 한 권이 출간되는데, 기대가 되네요. ^^
      <안나 카레니나>를 2권까지 읽으셨다니 이제 3권만 읽으시면 되니 꼭 모나리자님의 시선으로도 이 책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아울러 소세키의 작품 역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게 읽을 수 있기에 권해드리고 싶네요. 일본어를 비롯하여 일본쪽에 대하여 많이 알고 계시니 쉽게 공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8.01.16 18:25
  • 파워블로그 march

    마쓰모토 세이초는 아직 만난 적이 없어서 정말 궁금해요. 일단 접수~~ 나쓰메 소세키는 단편집을 읽었고, 책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속도를 못내고 있어요. 안나카레리나는 읽었지만, 한번 더 만나봐야 진정한 맛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신동준님의 책은 왠지 기초가 있어야지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서 선뜻 잡지 못하겠어요. ㅠㅠ해리엇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네요.^^

    2018.01.16 16:0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찾사

      이 글에서 언급한 세이초의 <일본의 검은 안개>는 논픽션에 기반한 그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후 일본의 역사와 관련된 부분이라서요. 저도 처음에는 <점과 선>, <시간의 습속>과 같은 사회파 미스터리 장르에 흥미를 느껴서 알게 된 작가이기에 혹시 읽으실 기회가 된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소세키의 작품은 2년전에 꽤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읽어야 할 그의 작품들이 많기에 저도 함께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나 카레니나>도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다시 읽어보려고 하고 있구요. ^^
      해리엇 이야기는 march님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들과의 그 훈훈한 에피소드가 시종일관 얼굴에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이거든요.
      <토지>를 완독하신 march님이시라면 관심을 가진 책들을 꼭 읽으시리라 믿기에 저 역시 march님의 행보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

      2018.01.16 18:3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