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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60번째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 '아그네스'님 인터뷰 보시고, 추천도서도 함께 읽어요!


⇒ 아그네스님 인터뷰 보러 가기



댓글로 아그네스 추천도서에 관한 기대평이나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복종에 반대한다

아르노 그륀 저/김현정 역
더숲 | 2018년 01월

   

자발적 복종

엔티엔 드 라 보에시 저/심영길,목수정 공역
생각정원 | 2015년 02월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저
교양인 | 2013년 02월

 

그림자

이부영 저
한길사 | 1999년 10월

 

아니마와 아니무스

이부영 저
한길사 | 2001년 08월

 

자기와 자기 실현

이부영 저
한길사 | 2002년 12월


우울한 남자의 아니마, 화내는 여자의 아니무스

존 A. 샌포드 저/노혜숙 역
아니마 | 2013년 11월

 

융의 심리학과 종교

김성민 저
동명사 | 2003년 09월

 

인격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칼 구스타프 융 저/김세영,정명진 공역
부글북스 | 2015년 10월

 

융의 분석심리학과 신화

Steven F. Walker 저/장미경,이미애,이상희,채경선,홍은주 공역
시그마프레스 | 2012년 10월

 

융학파의 꿈해석

박현순 등역
학지사 | 2004년 03월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저
인플루엔셜 | 2016년 11월

 

정희진처럼 읽기

정희진 저
교양인 | 2014년 10월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우에노 지즈코 저/나일등 역
은행나무 | 2012년 05월

 

여성 혐오가 어쨌다구?

윤보라,임옥희,정희진,시우,루인,나라 공저
현실문화연구(현문서가) | 2015년 07월

 

처음부터 그런 건 없습니다

김양지영,김홍미리 공저
한권의책 | 2017년 12월

 

꽃이 아니다, 우리는 목소리다

윤단우 저
로제타 | 2017년 01월

 

나의 페미니즘 공부법

하루카 요코 저/지비원 역
메멘토 | 2016년 09월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저/이미애 역
민음사 | 2006년 01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저
민음사 | 2016년 10월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오찬호 저
블랙피쉬 | 2018년 01월

 

서평 글쓰기 특강

김민영,황선애 공저
북바이북 | 2015년 06월




 * 위에 소개한 책에 관한 기대평, 혹은 감상평을 2월 12일까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10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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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seyoh

    역시 아그네스 님의 책읽기는 감히 누가 따라가지 못할 그 무엇이 있습니다.
    위의 책들 중에 읽은 것이 몇 권도 안되는 것을 보니 그러한 생각이 더 들게 됩니다,
    차근차근 따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01.31 13:4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제 책읽기에 감히 무엇이 있는지 세요 님의 말씀이 궁금해지네요...
      세요 님께서는 [융의 심리학과 종교]에 가장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

      2018.01.31 21:15
  • 파워블로그 나난

    추천해주신 책들을 볼때면 이건 내가 읽은 책 또는 제목은 들어본 책 하면서 반가울때도 많은데 이번만큼은 정말 하나도 모르겠네요. 단지 82년생 김지영은 너무 유명한 책이라서 제목만 들어보았답니다. 이렇게 많은 책들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더욱 그런 느낌도 받습니다. 이번 기회에 리스트에 넣어두고 하나씩 읽어볼 필요성이 있겠네요. 좋은 책들 추천 감사합니다.

    2018.01.31 14: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아마도 나난 님과 제가 다른 영역에서 열심히 독서한 듯하네요.
      제 추천 도서가 심리학과 페미니즘 도서에 주로 한정돼 있어서 낯서신 듯해요.
      그럼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1.31 21:18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저자의 이야기 중 층간소음과 비장애인과 장애인 관련된 혐오 또는 소외에 관한 주장이 강하게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인간적으로 옳은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시민이 늘어나야 한국에 희망이 커진다."는 메시지가 강하다고 느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2018.01.31 14:5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부자의우주 님이 말씀하신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는 저도 최근 서평단에 신청해 읽고 많이 공감한 책입니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건강한 시민이라고 한 얘기 등이 와 닿았어요. 평소 여성과 장애인의 권리 요구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불평등에 대해 무지한 데서 오는 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2018.01.31 21:2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