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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62번째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 '문학소녀'님 인터뷰 보시고, 추천도서도 함께 읽어요!


⇒ 문학소녀님 인터뷰 보러 가기



댓글로 문학소녀 추천도서에 관한 기대평이나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헛디디며 헛짚으며

정양 저
모악 | 2016년 04월

  

맹산식당 옻순비빔밥

박기영 저
모악 | 2016년 07월

 

곁을 주는 일

문신 저
모악 | 2016년 09월

 

나타났다

정동철 저
모악 | 2016년 09월

 

가덕도 탕수구미 시거리 상향

박형권 저
모악 | 2017년 02월

 

마을 올레

이동순 저
모악 | 2017년 05월

 

밤의 귀 낮의 입술

하기정 저
모악 | 2017년 08월

 

너무 멀지 않게

권오표 저
모악 | 2017년 11월

 

토요일 한국학교

강남옥 저
모악 | 2017년 12월

 

혼불 전10권 세트

최명희 저
한길사 | 2001년 03월

 

천국의 열쇠

A. J. 크로닌 저/이승우 역
바오로딸 | 2008년 06월

 

사신 치바

이사카 코타로 저/김소영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05월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저/이영미 역
은행나무 | 2005년 01월

 

플라이, 대디, 플라이

가네시로 가즈키 저/양억관 역
북폴리오 | 2006년 01월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저/김난주 역
민음사 | 2001년 11월

 

일식

히라노 게이치로 저/양윤옥 역
문학동네 | 2009년 06월

 

허삼관 매혈기

위화 저/최용만 역
푸른숲 | 2007년 06월

 

조동관 약전

성석제 저
강 | 2003년 05월

 

엄마의 말뚝

박완서 저
세계사 | 2012년 01월

 

유년의 뜰

오정희 저
문학과지성사 | 2017년 09월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저
문학동네 | 2010년 02월

 

최순덕 성령충만기

이기호 저
문학과지성사 | 2004년 10월

 

타인의 고통

수전 손택 저/이재원 역
이후 | 2004년 01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저/조석현 역
알마 | 2016년 08월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목수정 글/희완 트호뫼흐 사진
레디앙 | 2008년 08월

 

낭만적 사랑과 사회

정이현 저
문학과지성사 | 2003년 09월

 

파리의 생활 좌파들

목수정 저
생각정원 | 2015년 07월

 

레드문 1

황미나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7년 08월

 

오디션 1

천계영 글, 그림
서울문화사 | 1998년 03월

 

당신의 모든 순간 1

강풀 글,그림
재미주의 | 2011년 04월

 

미스터 초밥왕 1

테라사와 다이스케 글,그림/서현아 역
학산문화사 | 2002년 11월

 

오늘의 거짓말

정이현 저
문학과지성사 | 2007년 07월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저
창비 | 2011년 06월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저
창비 | 2002년 06월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저
문학동네 | 2010년 02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노희경 원저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5월

 

디어 마이 프렌즈 세트 : 노희경 대본집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 2016년 07월

 

거짓말 1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 2010년 02월





 * 위에 소개한 책에 관한 기대평, 혹은 감상평을 3월 12일까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10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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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seyoh

    휴ㅡ 다행입니다. 저는 시집으로 시작되는 목록을 살펴보면서
    내가 읽은 책은 한권도 ,,아니 보이는 거 아닌가,, 하다가
    조금 아래에서부터 낯익은 제목들이 보여 안심했습니다,
    리스트 관심 가지고,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27 14:5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정말 다양해서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 리스트에요. ㅋ
    저도 seyoh님처럼 읽은 책들도 보여서 안심했습니다.메모해 뒀다고 읽어볼께요~
    추천 감사합니다~

    2018.02.27 15:0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문학소녀님이 그렇게 빠졌던 모악시선을 한 번 찾아봐야 하겠네요. 옛날, 젊은 시절 시리즈로 나온 시집을 한 권 한 권 구입하던 재미를 다시 누릴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 '서른 잔치는 끝났다'란 시집도 그때 구했던 것 같은데......그 이후는 그분을 볼 수가 없었지요. 그 이유를 요즘에서야 알았지만.
    참 많은 책들을 옆에 두었다는 느낌을 가집니다. 두루두루 대화를 나눴을 작품 속의 인물들이 곳곳에서 문학소녀님에게 말을 걸어올 듯합니다. 늘 그렇게 행복한 대화를 나누시는 복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2.27 15:50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