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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선생님!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아래 채널예스 인터뷰를 읽어주시고 

큰별쌤이 따르고자 하는 우리 역사 속 인물 OOO 선생을 댓글로 맞춰주세요! 


그리고 큰별쌤처럼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이유와 함께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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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우리는 참 재미없게 역사를 배웠습니다”라고 쓰셨어요.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시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나요?


요즘 학생들을 만나보면서 느끼는 게, 많이 외로워하고 지쳐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다 보니까, 하루하루 버티는 삶을 사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한테 진짜 멘토가 될 수 있는 분들이 역사에 너무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역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단순히 점수를 따기 위한 과목으로만 접근하니까, 역사와 학생의 삶이 따로 있는 거죠. 그 점이 아쉽고 안타까워요. 


(...)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이회영 선생의 말인데요. 『역사의 쓸모』 에 반복해서 등장해요. 이 말에 큰 영향을 받으셨죠?


어떻게 보면, 제 삶은 이회영 선생의 그 말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에서 정말 중요한 선택을 해야 되는 순간에 그 말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전까지는 참 바쁘게, 열심히 살아왔어요. 그런데 한 번도 ‘내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왔지, 이게 ‘한 번의 인생 속 하나의 과정’이라는 걸 생각해본 적 없는 거예요. 그 문장을 만나는 순간 ‘진짜 딱 한 번이네, 언젠가 나는 점점 작아지고 흙으로 가겠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죽음이라고 하는 것을 살아가는 과정 속으로 끌고 오는 질문이더라고요. ‘남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큰 화두를 던져주었던 질문인 것 같고요. 이회영 선생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하셨거든요. 저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채널예스 '만나고 싶었어요' 인터뷰 중에서


 


이벤트 기간 : 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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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최태성 저
다산초당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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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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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노푸스

    1. 이회영
    2.을지문덕 장군을 존경합니다. 당대 중국을 호령했던 수나라를 살수에서 크게 물리친 을지문덕 장군의 계책, 또 호탕하게 적군을 비웃어준 기상. 수나라의 멸망중 하나가 무리한 고구려 정복이 있었을 정도로 국력손실이 컸죠.

    2019.09.05 18: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감사합니다. 역사의 인물을 생각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찾아봐야 하겠네요.
    이회영 선생
    저는 장보고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신분을 극복하고 한중일의 해상을 장악한 대단한 인물이라고 여겨집니다. 분과 같은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나라에 있으면 나라가 걱정이 덜할 듯합니다.

    2019.09.05 18:40 댓글쓰기
  • 메이플

    정답 : 이회영 선생
    저는 세종대왕을 존경합니다. 사대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중국글자가 아닌 우리 글을 만들고자 노력한 이유 때문에요

    2019.09.05 18:4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