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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이

    [자녀심리]아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잘 내거나 짜증을 부리고 떼를 쓸 때, 감당이 안 됩니다. 그냥 성격대로 화내는 걸 그냥 두는 게 나을지 못하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020.06.17 10:07 댓글쓰기
  • tokyobulls

    [분노, 우울] 안녕하세요. 너무나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예전 직장에서 상사의 폭언으로 맘고생한 적이 있어요. 자진 퇴사한 후로 그때 상황만 떠올리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가슴이 꽉 막히고 심장이 빨리 뛰어요. 업무 관련된 것도 아니고 부당하게 당했는 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 때문에 복수심도 막 일어나요.. 그렇다고 뭘 할 것도 아니면서 제 자신이 너무 힘듭니다. 해결방법은 그 사람에게 사과 받는 것 외엔 없을 것 같은데, 기억을 지우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절 괴롭힐 것 같습니다.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2020.06.17 10:17 댓글쓰기
  • otlovejh08

    [관계,두려움,감정조절] 안녕하세요. 아미작가님 블로그를 보고 우연히 댓글을 보고 왔습니다. 유년시절부터 관계로 인한 불안과, 눈치보기 등으로 공부보다 관계에 치우친 삶다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의절을 당한 뒤에서야 세상 밖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은 스스로 고군분투하면서 자기계발과 자기성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 후로도 관계에 대한 여러번에 일이 있었고, 현재 3년째 자기 계발 모임을 나가는 중인데..인문학 공부 좀 한다는 사람에게서까지도 상처를 입게 되었어요. 관계에 대한 딜레마로 과거 관계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억울한 상황에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참고 또 참음으로써 공황장애와 같은 증상과 우울증을 겪었네요..책 제목처럼 그동안 너무 많이 참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강해지기 위해 독서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자님에 책 속에 어떤 해답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2020.06.17 16:00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