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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트 작성 팁'의 금요일입니다. 벌써 다섯 번째 팁이네요!

지난 주에 소개해드린대로 배너와 북마크는 블로그에 달아 놓으셨나요?

오늘은 정말 간단하고 유용한 팁을 소개해드릴 거에요.

 

자, 팁 나갑니다.

 

 

"댓글알리미 '비글'을 사용하자!"

 

 

누군가가 자신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더라도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 없죠.

예스블로그에 접속하고 있지 않더라도 댓글이 달렸다고 알려주는 기능이 있으면 참 좋겠죠?

하하, 있습니다. 있구요!

 

블로그 프로필 밑에 '댓글알리미 비글' 이라고 보이시나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비글을 설정하는 법을 해보려고 합니다.

빨간 박스 부분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이렇게 댓글알리미를 설정하는 창이 뜰거에요.

'댓글 알리미 비글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해야죠! 사용함을 눌러줍니다.

 

 

 

그럼 팝업으로 휴대폰 인증창이 뜹니다.

댓글이 달렸을 때 문자로 받을 휴대폰의 통신사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서 인증해줍니다.

인증번호로 승인까지 받으면 설정 완료!

 

 

파란 박스 안을 보시면 문자가 도착할 핸드폰이 찍혀있을 거에요.

블로그 담당자의 프라이버시는 소중하니까 제 번호는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참고로, 메시지 알람 시간을 설정하시면 그 해당 시간만 문자가 도착하게 됩니다.

새벽에 문자가 오면 성가실테니 적당한 시간을 설정해주세요.  

 

자, 댓글알리미 '비글' 설정 끝입니다.

정말로 간단하죠?

 

 

 

그런데,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면 정말로 문자가 올까요?

그래서 담당자의 휴대폰을 여러분께 살짝 공개해드립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달린 댓글의 내용댓글 작성자분의 닉네임이 함께 찍혀서 문자로 오게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하루에 5건까지만 알림을 해준다는 것이죠.

그래도 충분히 유용한 댓글알리미 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모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비글'을 설정해서,

좀더 편하게 예스블로그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잘 이해되지 않거나 궁금한 점 있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새로운 팁으로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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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하나

    저도 설정해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2013.04.05 15:55 댓글쓰기
  • 감귤

    요긴한 기능이군요~

    2013.04.05 21:50 댓글쓰기
  • 북뉴스조나단

    내글이 아닌, 다른분의 글에 달린 댓글에 글을 달아주셔도 가능한건가요?

    2013.04.05 21:54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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