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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도서]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최태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일상에서 떠오르는 순간, 숨을 멎게 하는 내 안의 외침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꿈꿨던 내 모습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자괴감에 허우적 거리는 청춘이 나 혼자가 아니구나.. 책을 통해 동질감을 느낀다.

나의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외면하고, 외면하는 나의 좁은 그릇에 다시 한숨을 뱉는 쳇바퀴..

흔들리는 감정과 감성을 붙잡아 고정하고 싶은 바람을 생각하다 위로한다.

모두 흔들리는 마음의 추를 품고 살아가고 있는거라고,

희로애락을 새기는 것이 삶이라고 나를 품는다.

좁은 그릇이라 부끄러워 하지말자.

넘쳐흐르게 담아내자.

오래된 인연이라 집착하지 말자.

상대에게도, 나에게도 상처가 되는 만남을 끊고 관계를 멀리하는 사람이 되자.

내 삶을 살아야지.

관계도 분산투자를 하자.

집착하지 않을 수 있게, 끊어진 인연의 끈을 붙잡아 다시 묶으려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아야지.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 돕는 관계를 맺자.

먼저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책과 대화하면서 지나간 흉터와  아픔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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