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르미안의 네 딸들 1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1

신일숙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내가 너무나 좋아했던 아르미안의 네 딸들.. 마지막 권까지 한권 한권 너무 너무 목빠지게 기다리며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3년전 좋아했던 만화들을 모으기 시작하면서..놀랍게도 예전에 읽던 만화들이 거의 절판되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어찌나 아쉬웠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학산문화사에서 다시 출판을 하게 되다니..^^

 

주말에 갔던 팬션에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보고 잠을 자지 않고 읽다가

사기로 결심하게 된다. ㅎㅎ

 

페르시아와 그리스 사이에 있는 여왕이 다스리는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의 네 딸.

큰 언니 레마누, 가장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와스디 스와르다. 치유의 능력을 가진 아스파샤

막내 샤르 휘나, 그의 수호신 미카엘(류우칼시바).

그리고 미워할 수 없는 전쟁과 파멸의 신 에일레스

 

레 마누의 결혼과 '신성한 상대' 간택으로 시작되는 페르시아 귀족 리할,

그를 사랑하는 둘째 와스디, 하지만 패르시아 황제 크레르크레의 4번째 황후로 받아들여진 와스디와의 관계와 운명의 맞수 샤르휘나와 레 마누의 대결이 흥미진지하다.

 

시대적 배경과 그리스 로마 신화, 때로는 성경 속 인물 캐릭터와 무한한 상상력이 결합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1편에서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그 생은 의미를 갖는다."라는 대사!! 잊을 수 없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만화책?
    그래도 내용상 만화가 넘 이쁘고(여자) 넘 멋진(남자) 그림으로 나올 듯 싶어요.

    2009.09.30 09:48 댓글쓰기
    • 상큼양파

      네..맞아요. 만화 멋진 미녀, 선예쁜 미남들이...ㅎㅎ

      2009.09.30 18:3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