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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

[도서] 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

조창완,하경미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무협채널을 즐겨보는 나로써는 중국어에 관심은 많았었다.

이 책표지를 보면 아비요~~ 이소룡이 생각이 난다.

 

이 책은 5파트로 나누어 진다.

첫번째는 베이징 랜드마크, 두번째는 맛있는 베이징, 세번째는 베이징 쇼핑의 즐거움, 네번째는 베이징 현지 생활, 다섯번째는 여행 전 알아야 할 여행 상식이다.

 

 

베이징의 거리풍경과 여행에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문장 중에서 생활어휘가 있어서조금씩 알아나가는 맛이 있었다. 그렇지만, 발음기호를 보느라고 약간 맥이 끊기는 점도 있었다. 처음엔 편안하게 읽고 나중에 단어에 힘을 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베이징의 거리와 사람들을 느낄수 있는 사진들이 눈에 들어왔다. 책을 읽다보면 골목에 상점들과 유용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질 않아서 그점이 아쉬웠다.

 

말로는 머리속에 지도가 잘 그려지지 않는 편이라서~~ 좀 더 상세한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행시 필요한 숙박이나 음식점등 홈페이지와 전화번호가 나와 있어서 이점또한 베이징을 여행하면 유용하겠다 생각이 든다.

 

책을 따라서 읽다보면 베이징의 생생함이 느껴진다.

중국어의 몇단어를 아는것보다 현지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필요한 기본적인 회화들이 있어서 도움이 될 듯하다.

중국어는 높낮이에 따라서 말이 달라지기때문에 그점이 어려웠다.

무협채널을 자주 보면서 종종 따라해 보기도 한다. 내가 알던 단어와 원래 발음은 많이 달랐지만,,무협채널 덕분에 중국어는 귀에 익숙하다. 나는 장학우씨를 좋아해서 음악을 자주 듣곤 한다.

웬만한 무협영화는 꼭 보러가는 편이여서 책을 읽다보면 익숙한 단어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베이징을 여행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요목조목 잘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음식점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요금체계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용하다.

단어들과 회화의 발음까지 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

회화를 따라해보니 정말 웃기다.

 

여행을 준비할때는 최대한 많은 것을 알고 가야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쓴 저자도 말했지만, 그래야 손해 보지 않고 좋은곳을 구경할 수 있다.

오랜만에 읽은 여행서적이였지만, 여행에 대한 흥미를 가져다 주는 책이였다.

쇼핑하는곳도 자세히 잘 나와있어서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읽어보고 가면 베이징에 갈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 가는 느낌보다는 한번쯤은 같다온 친숙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베이징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정겨운 골목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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