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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무음에 한하여

[도서] 단지, 무음에 한하여

오리가미 교야 저/김은모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영혼이 보인다는 건 진짜인 모양이지만,

추리는 영 글렀네요."

 

 

소리 없는 영혼의 기억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어설픈 탐정.

 

 

첫 번째 이야기는 딸이 의뢰한 사건으로 아빠의 갑작스런 죽음과 조카와의 연관성을 찾아달라는 것. 

많은 재산을 조카에게 남긴 것과 관련해 미심쩍은 것이었을까?

 

두 번째 사건에서는 실종된 남편의 행적을 찾아달라는 것이었는데 대략적인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허를 찌르는 반전!

 

 

어른스러운 중학생 가에데가 살짝 안쓰러우면서도 탐정과 한 조가 된다면 멋진 콤비로 탄생할 것 같은 느낌. 

속편이 나오는 건가...? 

 

 

조금만 읽어볼까? 하면서 책을 들었는데 재미있어서 정신을 차렸을 땐 한 편을 다 읽어버릴 정도. 

 

 

누가 썼나 봤더니 『기억술사』의 저자 오리가미 교야!!!

 

 

귀여운 콤비의 속편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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