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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도서]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시작의 기술>, <내 인생 구하기>로 잘 알려진 개리 비숍의 뼈 때리는 조언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실제로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서 작가가 소리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려움, 성공, 사랑, 상실의 퀘스트를 깨고 나면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려고 시도했다는 자체에서 이미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책을 덮고 나면 사이다를 한 잔 마신 듯 속이 시원할 수도 있고, 고구마를 100개 먹은 듯 명치가 꽉 막힐 수 있다. 

 

그 선택은 오로지 내 몫이다. 

 

 

 

"두려움을 없애려고 애쓰지 마라. 다만 두려움을 당신 것으로 받아들인 채 함께 살아가야 한다. 저기, 당신의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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