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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의 손길

[도서] 구원자의 손길

치넨 미키토 저/민경욱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사람을 잇는 의사가 되어라."

 

삼십 대 중반의 흉부외과 의사 다이라 유스케는 병원의 아웃사이더다. 출세는 하고 싶지만 눈치없이 이용만 당하고, 병원의 사정에 대해서도 한 발 느리지만 그의 큰 장점은 누구보다 환자를 생각하고, 멋진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어떤 사회든 권력의 서열이 존재하고 거기에 줄을 대지 못하면 출세길에 지장이 생긴다는 현실이 가슴 아프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반드시 정의가 승리하고, 성실함과 따뜻한 마음이 결국은 세상을 바꾼다는 진리가 잘 드러나 있어서 책을 덮고 나니 기분이 말랑말랑해졌다.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용기를 팍팍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선생님은 정말 멋진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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