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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에게

[도서] 수선화에게

정호승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직접 읽어보진 않았지만 지인이 무척 마음에 들어하여 기분 좋더라구요. 저도 한번 읽어 보려고 합니다.
정승호 시인의 시중에 가장 좋아하는 시 한 구절 남겨봅니다.

수선화에게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읽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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